대화1 어떤 암환자가 될까? "오늘 나는 암환자가 되었어. 선우야, 내가 어떤 암환자가 됐음 좋겠어?""음.. 생각없는 암환자? 막 암이니 뭐니 자각없이 해맑고 신난 암환자. 아팠다가도 금세 괜찮아지는 암환자. 입맛없지 않고 이것저것 잘 챙겨먹는 암환자. 그런 암환자가 되었음 좋겠어!""콜!" ← 이야기 더 읽으러 가기 집에 가기 전에 이왕이면 노마딬의 작품 구경하고 가기 → 2023. 12. 6. 이전 1 다음